뉴스 > 교육

금오공대, 산학공동연구 통한 기술이전 성과 창출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30일
지역기업과 8개 과제 기술이전 협약 체결,학생 취업 및 기술력 확보 ‘시너지 효과’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LINC사업단이 24일 kit 디자인스튜디오에서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 기술이전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채석 LINC사업단장과 곽호상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해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 책임교수, 기업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원테크 등 9개 가족회사와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가족 회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는 그린에너지 및 IT융복합 분야에서 9개 과제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 중 8개 과제가 3천 8백만원의 정액기술료를 창출하며 협약을 체결했다.

‘자동차 헤드램프용 마그네슘 히트싱크 개발’로 기술을 이전하게 된 오명훈 금오공대 신소재공학부 교수는 “과제를 수행하며 학생은 인턴으로 채용되고, 참여기업은 10억 원 이상의 매출이 예상된다”며, “지역 기업과 대학의 컨소시엄을 통해 실질적인 상호 시너지 효과가 창출돼 기쁘다”고 말했다.
박세혁 ㈜장원테크 대표는 “산학공동 기술개발과 기술이전 협약을 바탕으로 산업체는 기술력과 인재 확보라는 성과를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금오공대와 함께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업은 올해 5차 연도로 지난 4차 연도까지 총 42건의 기술개발 과제를 통해 특허출원 42건, 특허등록 11건, 기술이전 10건 등 총 5천 4백만원의 기술이전료를 창출했다.     

곽호상 산학협력단장은 “금오공대가 지역 가족기업과의 기술개발 연구를 통해 산학협력 친화형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지역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더욱 활성화시켜 창조 경제 생태계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오공대는 지역산업과 연계한 LINC사업이 4년 연속 전국 최우수 그룹에 선정됐으며, 이번 5차 년도 사업은 지역산업과의 동반성장이 비전으로 추진되고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30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도서관, ‘토요 늘봄도서관’ 하반기 수강생 모집..
[전시]서양화가 이은희 개인전 `기억에 투영된 심상`..
구미 산업 대전환 `첨단산업 혁신TF 추진단` 본격 가동..
구미시, 평생학습 정기과정 제3기 수강생 모집..
경북교육청, 영양교육체험센터 명칭 ‘학교급식교육관’으로 확정..
구미상공회의소,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개최..
김천시, 세계도자기박물관 전면 리뉴얼 나서..
금오시장 도시재생, 배움이 나눔으로… ‘금오행복 봉사단’ 창단..
경북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가동..
구미차병원,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1등급’획득..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고통은 수시로 사람들이 사는 장소와 연관되고,.. 
火旺之節 : 火 불 화, 旺 왕성할 왕, 之 ..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