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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농업인을 찾습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6일
2017년도 후계농업경영인 2017년 1월 13일까지 신청
경상북도가 미래 농업·농촌 인력의 주축이 될 후계농업경영인 선정을 위해 2017년 1월 13일까지 시․군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한다.
후계농업경영인 신청 자격은 ▲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만 50세 미만인 자(1966.1.1이후 ~ 1998.12.31.까지) ▲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종사한 지 10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 ▲대학의 농업 관련 학과나 농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하였거나, 시장․군수가 인정한 농업 교육기관에서 관련교육을 이수한 자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4조에 따라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등록 예정자 포함)으로 전문기관 평가를 거쳐 2017년 3월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9일 오후 2시 영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사업 참여 필요성과 신청절차․방법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제공을 위해 순회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면 농지구입, 농업용 시설설치, 농식품 가공시설, 축사부지 구입, 축사시설 설치, 홈페이지 개발 등 농업 창업기반 조성비용을 최대 2억원까지 연리 2%, 3년 거치 7년 분할상환의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도는 난 1981년도부터 현재까지 전국에서 가장 많은 2만4,448명(전국 142,096명의 17.2%)의 후계농업경영인을 육성했으며, 이들은 선도 농업경영인으로 지역 농업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미래농업의 대들보로서 경북 농업을 이끌어 가고 있다.
최영숙 경상북도 농업정책과장은 “FTA 등 개방 확대, 농산물 수급불안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 변화에 신속 대응과 침체된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속적으로 우수한 후계농업경영인을 발굴․육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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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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