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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조주· 바리스타 대회서 ‘두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6일
구미대, 호텔관광전공 학생 전원 수상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최근 열린 전국 NCS 바텐더직무 칵테일조주 경연대회와 2016 한국 학생바리스타 대회에 참가한 호텔관광전공 학생 전원이 수상하는 기쁨을 안았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일 대한칵테일조주협회가 경남 창원시 풀만 엠배서더 호텔에서 개최한 전국 NCS 바텐더직무 칵테일조주 경연대회에는 1학년 학생 13명이 참가했다.
전국 22개 학교 92명이 참가한 가운데 송지한 학생이 특별상을, 이경미·이현우 학생이 동상, 김도현 학생 등 10명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한 것.
3일에는 2016 한국 학생바리스타 대회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려 예선을 통과한 고등부 개인전 4팀과 단체전 3팀, 대학부 개인전 7팀과 단체전 7팀이 본선을 치뤘다.
한국커피학회가 주최한 대회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바리스타에 대한 직종 이해와 진로체험 영역 확대, 사회인식 제고 등을 위해 마련됐다
제한시간 20분 이내 라떼 2잔, 창작메뉴 2잔을 완성시키는 경연에서 대학부 단체전에서 백명현, 백애현 남매(이상 2학년)가 출전해 특별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최성철 학과장(호텔관광전공)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이 참가자 전원 수상이라는 결과로 나타나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내외 경진대회에 학생들을 적극 참가시켜 실력과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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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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