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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동문·기업 발전기금 2천만 원 전달받아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19일
석·박사원우회 및 원종욱 회장 1천만 원,
(주)대경테크노 곽현근 대표 1천만 원 기부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17일 금오공대 석·박사원우회와 동문 기업인으로부터 발전기금 2천만원을 전달받았다. 

전달식에는 김영식 총장을 비롯해 원종욱 금오공대 석·박사원우회 회장, 곽현근 (주)대경테크노 대표 등 동문 및 기업 등이 자리해 대학 발전을 위한 모금에 동참했다.
동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매년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는 석·박사원우회(회장 원종욱)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500만원의 발전기금을 쾌척했다. 특히 원종욱 석·박사원우회장은 사비로 장학금 500만원을 기증해 어려운 후배들을 위한 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또 동문기업인인 곽현근 (주)대경테크노 대표는 2013년부터 총 5천0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해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의 든든한 후원자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원종욱 원우회장은 “금오공대가 지역사회 발전의 초석이 되길 기원하며, 선배들의 작은 보탬이 후배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곽현근 (주)대경테크노 대표는 “금오공대와의 인연이 기업과 스스로의 성장에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모교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인사말에서 “대학이 가야할 방향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고 실천하는데 노력하고 있다”며, “우수 인재양성을 통해 동문들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석·박사원우회는 이날 발전기금 전달에 이어 대학 학생식당에서 재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무상 급식을 실시하며 후배들을 위한 각별한 사랑을 실천했다. 석·박사원우회는 지난해에도 동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무료급식을 실시한 바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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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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