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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전통시장활성화 최우수 기관 선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전통시장활성화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20일 구미코에서 지역안정 특별대책 일환으로 마련된 지역경제 담당공무원 워크숍에서 구미시는 2016년 전통시장활성화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우수정책 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시는 전통시장활성화을 위해 시·군에서 추진한 각종 사업 및 실적에 대한 도 평가에서 1사 1전통시장 자매결연 협약식 및 간담회,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전통시장내 희망장난감도서관 조성, 전통시장 경영선진화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는 구미새마을중앙시장 내 폐점포를 매입하고 신세계이마트그룹이 내부 인테리어와 장난감을 구축한 후 지난 4월 희망장난감도서관을 개관해 운영함으로써 젊은 주부층의 시장 유입을 통해 시장에 활력과 생기를 불어 넣고 있다.

지난 2010년부터 추진된 1사 1전통시장 자매결연을 통해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 소상공인과 기업체간 상생협력으로 공동체 의식 구현, 틈새시장 이용으로 인한 서민생활 안정 도모를 목적으로 현재까지 124개사와 자매결연을 체결했고, 2018년까지 150개사와의 협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 추진으로 구미새마을중앙시장을 역사·문화·관광이 어우러진 명품시장으로 발돋움 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선산봉황시장에는 골목형시장육성사업 및 청년몰조성사업을 추진해 젊고 활력 있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부문에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시는 화재 예방을 위한 대책으로 1점포 1소화기 갖기 캠페인 추진, 시장 주요지점에 화론 소화기 비치 유도, 화재안전 공제 가입 유도, 화재안전 특별 정기 점검 실시, 화재 취약시설 정비 및 상인회 자체 순찰 홍보를 강화해 전통시장 내 단 한건의 화재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을 철저히 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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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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