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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과 상생 위한 소통의 장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2일
경북중소기업 중소상공인협회 구미지회 8주년 기념식 및 소상공인의 밤 성황
ⓒ 경북문화신문
(사)경북중소기업 중소상공인협회 구미지회(회장 최두상)가 21일 메트로호텔에서 ‘‘8주년 기념식 및 소상공인의 밤’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김중권 부시장과 윤창욱 도의원, 정하영 시의원, 유종택 경북중소기업 중소상공인협회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 및 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어려운 경제여건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지역의 중소상공인들의 의욕을 고취하고 소통과 정보 교환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영업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연혁보고와 지역경제 활성화 회원 유공자 시상 및 장학금 전달에 이어 만찬 순으로 진행된 송년회는 회원 상호 간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대화와 정보교류의 장으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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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상 회장은 “올해 장애인복지관 협약체결을 통한 정기적인 점심봉사, 불우이웃돕기 및 장학기금마련 일일호프 등 올해 여러 가지 활동하며 단체의 위상을 높여왔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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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권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내수경기 침체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사업에 전념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격려하며 “소상공인 특례보증사업 및 역량강화 교육 등 구미시의 지원 시책을 적극 활용해 경영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경북중소기업중소상공인협회 구미지회는 2006년 (재)중소기업지원센터에 입주해  2014년 경북중소기업중소상공인협회 창립 후 명칭을 변경해 현재 7대 최두상 회장에 이르기까지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활성화에 앞장서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구미장애인복지관과 협약을 체결해 매월 점심봉사를 해오고 있으며 구미시장학재단 장학금 전달, 희망장난감도서관 운영비 기탁, 불우이웃돕기 및 장학기금마련 일일호프, 희망나눔성금 기탁 등 다양한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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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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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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