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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자금 4천230억원 지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2월 22일
2017년도 전년대비 400억원 증액
경상북도가 내년도 중소기업의 창업 및 경쟁력 강화와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해 2016년 대비 400억원(10%) 증액된 4천23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 지원계획을 발표했다.

도는 2017년에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둘러싼 경제 환경이 어려울 것으로 내다보고 올해보다 더 선제적인 자금지원을  할 방침이다. 따라서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해 융자금 한도 상향 및 금리인하를 대폭 실시할 계획이다

자금별 주요 지원내용은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은 600억원 규모로 융자한도액을 11억원에서 15억원으로 상향조정했고, 금리는 올해 2.4%에서 2.2%로 0.2%p 인하해 창업 및 시설투자비의 부담을 해소하고, 신규 일자리창출에 중점을 뒀다.

벤처기업 육성자금은 30억원 규모로 금리는 3%에서 1%로 2%p 인하하고 기술력이 우수한 성장유망 업체를 적극 지원해 벤처산업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3천300억원 규모로 전년대비 1천100억원이 증가하는 등 이차보전율 인하(3%→2%)와 함께 자금 확대지원으로 보다 많은 기업들에게 정책자금이 돌아갈 수 있도록 계획했다.

소상공인 육성자금은 300억원 규모로 작년과 동일하지만 신용보증 공급액을 4천500억원에서 500억원 증액한 5천억원을 계획해 소상공인들이 적기에 자금을 융자 받을 수 있도록 지원확대를 유도했다.

장상길 경북도 일자리민생본부장은 “내년에도 경기부진이 우려되고 있어, 도 자금지원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며“기업맞춤 자금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 정책자금은 내년 1월부터 자금별로 지정된 접수기관을 통해 신청을 받으며, 세부 지원기준 및 제출서류 등은 도 홈페이지(http://www.gb.go.kr 분야별정보/경제/중소기업지원정보), 경제진흥원 홈페이지(http://www.gepa.kr), 경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http://www.gbsinbo.co.kr), 각 시․군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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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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