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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연말연시 공직기강 특별감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6일
7개반 38명, 4개분야 집중감찰
경상북도가 내년 1월 14일까지 연말연시 공직기강 특별감찰 활동을 강도 높게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찰은 연말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자들의 기강 저해요인을 사전제거하고, 금품수수와 각종 불․탈법 행위 등을 근절하기 위한 것으로 권역별로 7개반 38명을 투입해 도 본청은 물론 직속기관, 사업소, 출자․출연 기관 및 전 시․군을 대상으로 비노출 위주의 감찰 활동을 실시한다.
감찰활동의 중점 점검사항은 연말연시 분위기에 편성한 공직자의 복무기강 해이, 선심성 행정, 보신주의 업무행태 등 각종 이권 개입 행위뿐만 아니라 도민 불편사항 방치, 겨울철 각종재난 대비 실태 등 도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공직자의 행위 등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단결근․무단이석, 허위출장 등 복무기강 해이 및 음주운전 등 공직 분위기 훼손 행위▷ 직무관련 금품․향응 수수, 법령위반 또는 지위․권한을 남용한 부정청탁 및 압력 행사▷불법 인․허가, 특혜성 수의계약 등 취약분야 계약비리▷응급의료, 대중교통안전 등 생활민원 관리 소홀 행위 등이다.
특히, 연말연시 공직기강 감찰을 통해 적발된 사항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 일벌백계해 유사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김종환 감사관은 “감찰을 통해 공무원이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외부환경에 좌지우지 되지 않고 직무에 전념토록 경각심을 제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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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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