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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30일
신년사>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 경북문화신문

존경하는 43만 구미시민 여러분!
2017년 정유년(丁酉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7년 정유년은 붉은 닭띠의 해입니다. 붉은 닭은 봉황에 비유하기도 하며 집안에 소장하면 양기의 좋은 기운이 머물고 행운을 기르며 집안의 번창을 암시하는 기운으로 특히 명예, 승진 등의 길한 일들이 생긴다고 합니다. 붉은 닭의 기운을 받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는 세계경제 성장 둔화와 불확실성, 북한의 핵실험 강행, 사드배치, 경주 규모 5.8 지진 발생, 한진해운 법정관리신청으로 인한 물류대란 사태, 최근 최순실 국정농단과 이에 따른 대통령 탄핵 가결 등 여러 가지 국․내외적 문제로 인해 우리 구미시에도 직접적으로 어려움이 많았던 한해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시민들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함으로써 위기를 잘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힘든 때일수록 빛난 구미시민의 힘을 바탕으로 우리 구미시의회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면서 국가5산업단지 분양가격 인하, KTX구미 정차 요구 등 기업 투자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해왔습니다.

사랑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겨우내 많은 눈이 내리면, 이듬해 농사는 풍년이 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해온 시민 여러분들 덕분에 올해는 더 큰 희망을 품으며, 저를 비롯한 구미시의회 의원 모두는 더욱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우리 시의회가 본연의 소명을 다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올 한해도 시민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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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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