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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 대상 ‘Fun Fun! 겨울무지개학교’ 운영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2일
구미교육지원청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이 2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구미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구미지역 초등 장애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방학중 특별프로그램인 ‘Fun Fun! 겨울무지개학교’를 운영한다.

무지개학교는 장애학생들에게 방학 동안 지속적인 교육활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환경, 또래 활동,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한 대인관계 및 사회적응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구미교육지원청은 지난 여름방학 무지개학교 경험을 바탕으로 학부모의 교육수요조사를 실시해 계절과 장애아동의 특성 및 지역실정 등을 고려해 겨울무지개학교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겨울방학 무지개학교는 구미지역의 특성을 살려서 금오산 눈썰매장체험, 영화관체험, EBS리틀소시움 등 현장체험학습과 아이클레이, 특수체육, 미술놀이, 요리활동, 공예활동, 태권도 등 다양한 주제로 아이들의 눈과 귀를 자극해 생동감 넘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무지개학교에 자녀를 참가시킨 학부모들은“가정에서 할 수 없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아이들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추미애 구미특수교육지원센터장은 “겨울 무지개학교의 단체생활을 하는 동안 친구들과 함께 많은 경험을 쌓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아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길 바란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어 주변 이웃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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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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