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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성장, 구미 미래를 여는 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4일
신년사> 이동걸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
ⓒ 경북문화신문
새로운 도약과 희망을 가득 품은 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2016년에는 청소년들의 성장이 구미의 미래를 여는 힘이 된다는 생각으로 교육 분야에서도 모든 교직원이 합심하여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학생이 꿈을 키워가는 교실, 교직원이 보람과 긍지를 느끼는 교단, 학부모가 만족하는 알찬 학교, 교육공동체가 감동하는 지원행정을 중점시책으로 하여 노력한 결과 여러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9개, 은메달 9개, 동메달 11개를 수상하였고, 인성교육 지역단위 네트워크 사업에 선정되었고, 예술교육 시범교육청으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학교 단위에서도 전국 리코더 콩쿠르 금상, 독도문예대전 대상,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대상, 경북학생실용음악제 대상과 금상, 전국 50대 교육과정 우수 유치원 선정,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 선정 등 많은 학생들과 교사가 입상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대학수학능력고사와 대학입시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수능에서는 대구·경북권역의 수석이 우리 구미지역에서 나왔으며, 자연계열 경북 2위도 구미지역 학교에서 나왔으며, 우수한 성적을 올린 학생들의 수가 다른 지역에 비하여 많은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이미 수시모집에 합격한 학생들도 있지만 이런 우수한 성적을 바탕으로 대학의 정시 모집의 결과를 기다리는 학생들이 다수입니다. 모든 학생들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들은 우리 교육 가족들과 구미 시민, 각 기관과 단체에서 한마음으로 격려해 주시고 성원해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늘 감사한 마음을 지니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교육 가족과 구미 시민 여러분!
2017년에도 구미교육은 학업과 여러 활동들을 통해서 바른 교육을 함으로써 장래 우리의 청소년들이 사회와 국가에 기여하고, 타인을 배려하면서 살아가는 심성을 함양하여, 자신의 일에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태도를 갖추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그 동안 학생들의 노력을 이끌어 내기 위하여 최선을 다해 주신 우리 교육 가족과 시민께 감사를 드리며,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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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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