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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중심국립대학 산학협력벨트 구축 협약체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1월 04일
금오공대, 군산대, 서울과기대 등 6개대학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4일 군산대학교 본부 소회의실에서 ‘지역중심국립대학 산학협력벨트 구축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서는 금오공대, 군산대, 한밭대, 부경대, 서울과기대, 창원대 등 6개 대학이 ‘지역중심국립대학 산학협력벨트 구축사업’을 위한 제2차 실무 책임자회의를 개최하고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6개 국립대학은 △교육, 산학협력, 연구, 자문 및 인적교류 △공동교육과정 및 교재개발 △연구 및 교육시설 및 장비의 활용 및 물적 교류 △공동연구 및 학술정보 교류 △학생 현장실습 및 산학협력 수행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김영식 총장은 “지역중심 국립대학들이 지역과 국가발전을 선도하기 위한 역할 모델 정립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협약 체결에 이르게 됐다”며, “기존의 획일화된 대학교육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대학 모델을 구축할 수 있는 혁신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4일부터 2일간 진행되는 이번 회의는 지난해 11월 제주도에서 열린 제1차 실무책임자 회의에서 논의된 제안을 중심으로 R&D, 산학연 연계 및 지원, 인력·시설·장비·DB 등의 지원 인프라와 글로벌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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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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