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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립 중앙 도서관, 겨울 도서관 학교 운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5일

구미시립중앙 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455명을 대상으로 중앙․인동․상모정수 도서관에서 문화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겨울도서관 학교를 운영한다.
시립중앙도서관(본관)은 9일부터 2월 3일까지 4주 동안 초등학생 175명을 대상으로 과학실험왕, 어린이 과학자, 토탈공예, 오감만족 키즈쿠킹, 독서와 디베이트, 도자기교실, 한반도 건국이야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인동도서관(분관)은 2일부터 20일까지 3주 동안 초등학생 130명을 대상으로 키즈원예스쿨, 도자기교실, 독서요약방법, 키즈쿠킹, 북아트, fun 안전과 fun 리더십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상모정수도서관(분관)은 또 10일부터 20일까지 2주 동안 관내 초등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재미있는 역사 톡톡, 과학 실험왕, 캘리그라피, 신문버킷리스트, 작가와 함께하는 동화 속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강좌는 이처럼 형형색색으로 만들어 보는 오감만족 키즈쿠킹과 손으로 빚어 만드는 나만의 도자기 체험,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실험해보는 과학실험왕, 우리나라를 쉽게 이해하는 역사 이야기 등 각 도서관마다 다양한 체험위주의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알찬 겨울방학 생활이 되도록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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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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