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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2017 정시모집 경쟁률 3.17대 1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5일
최고경쟁률 나군, 광시스템공학과 7.44대 1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4일 오후 6시, ‘2017학년도 정시모집’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체 605명 모집에 총 1천915명이 지원해 평균경쟁률이 지난해 3.30대 1보다 낮은 3.1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금오공대는 이번 정시모집에서 가군 3.07대 1, 나군 3.41대1로 평균 3.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전체 모집 마감 결과 나군의 광시스템공학과가 7.44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지광환 입학관리본부장은 “2016학년도와 비교해 전체 경쟁률은 소폭 하락했지만 2017학년도 어려웠던 수능 여파로 수험생의 안정 지원 경향이 두드러진 것을 감안한다면 예년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분석했다.  

정시모집 최초 합격자는 2월 2일 오후 6시 이전에 금오공대 홈페이지(www.kumoh.ac.kr)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금오공대는 2016년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4년 연속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 선정 및 LINC사업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며 우수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구축했다. 또 수험생과 학부모의 입시 부담 최소화를 위해 장학금 수혜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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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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