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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겨울철 교통사고 유발자, 블랙 아이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10일
이동한 경위(도개파출소) 경위
최근 날씨가 추워지고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도로 운행 중 도로결빙으로 인한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눈이나 비가 온 것도 아닌데 도로에 미끄러져 사고가 발생하는데 주된 원인이 바로 겨울철에 생기는 ‘블랙 아이스(Black Ice)’현상 때문이다.
블랙 아이스는 도로 위에 쌓인 눈에 매연과 먼지가 엉겨 붙어 마치 검은 코팅을 한 듯 얇게 얼어붙은 얼음을 말한다. 얇은 얼음막이 아스팔트 색깔과 비슷하여 운전자의 시야로는 파악하기 힘들다.
특히 고가도로, 교량 위, 터널이 끝나는 지점, 해안도로, 저수지부근, 그늘진 곡선도로 등 보통의 도로보다 온도가 5도가량 낮아 블랙아이스 현상이 두드러진다.
이런 현상에 대처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첫째, 얼어붙은 노면에서는 적정 타이어 공기압 유지가 중요하고 스노체인을 꼭 준비해야한다. 빙판길에는 스노체인을 장착해 미끄러짐과 공회전을 방지해야 한다.
둘째, 블랙아이스가 자주 발생하는 곳이나 이른 아침에는 평소의 20%~50% 이하로 감속하고 앞차와 안전거리를 평소보다 2배 이상을 확보하여야 한다.
셋째, 브레이크 조작은 두세 번 정도 더블로 밟아서 타이어가 미끄러지지 않도록 제동해야 한다. 한 단계 낮은 기어를 넣는 엔진브레이크를 동시에 사용하는 것도 좋다.
마지막으로 차가 미끄러진 상황이라면 타이어의 구동력이 작용할 수 있게 미끄러지고 있는 쪽으로 조향하여야 한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운전자는 여유를 가지고 침착하게 대처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며, 안전수칙 등을 지킴으로써 블랙 아이스로 인해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미연에 예방해야 할 것이다.
대설, 결빙 등 변화무쌍한 날씨가 예상되는 만큼 교통사고 유발자 ‘블랙 아이스’ 위험성과 특성을 잘 숙지해 안전운전 하길 바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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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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