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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상식>연말정산 서비스 제공 일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18일
구미세무서 제공
□국세청은 2016년 귀속 연말정산 서비스를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를 통해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임.
○근로자는 1월15일09시부터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에서 소득・세액공제 자료를 조회할 수 있고, 1월 18일부터는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에서 공제신고서 등을 작성할 수 있음.

○이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날(1.16. 1.18., 부가세 신고마감일인 1.25.)에는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니 여유를 갖고 접속하여 주기 바람.
□근로자는 연말정산간소화에서 조회되지 않거나 사실과 다른 의료비를 「의료비 신고센터」에 1월 17일까지 신고할 수 있음.
○의료비 자료를 추가・수정 제출하는 의료기관은 전체 자료를 1월 18일까지 제출해 주기 바라며
○의료기관에서 추가・수정제출된 자료는 매일 정정하지 않고 최종 자료를 반영하기 위해 1월 20일에 확정․제공할 예정임.
* 근로자는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에서 「영수증 발급기관 조회」 버튼을 클릭하여 해당 의료기관의 최종 제출일자를 확인할 수 있음.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개통


1.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란?

□국세청이 근로소득 연말정산에 필요한 각종 소득·세액공제 관련 자료를 병원, 학교, 은행 등 영수증 발급기관으로부터 제출받아 인터넷(국세청 홈택스)을 통해 근로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임.

2. 서비스 이용 방법

□근로자는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에 공인인증서로 접속하여 소득․세액공제 증명자료를 확인하고
○공제 요건에 맞는 자료를 선택하여 종이로 출력하거나 전자문서(PDF파일)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와 연계할 경우 공제신고서 등을 전산작성하여 회사에 온라인(On-line)으로 제출할 수 있음.
◇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항목(14개)
보장성 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주택자금, 주택마련저축, 기부금, 개인연금저축, 연금저축계좌, 퇴직연금계좌, 소기업・소상공인공제부금,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장기집합투자증권저축, 국민연금보험료, 건강보험료


□부양가족의 연말정산간소화 자료는 사전에 자료제공 동의를 받아야 열람할 수 있음.
○올해는 부양가족이 간편하게 자료제공 동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온라인 신청’ 방법을 신설하였으니, 근로자가 자료제공 동의자의 위임장을 받아 편리하게 신청하기 바람.
* 홈택스〉연말정산간소화〉자료제공 동의〉제공 동의 온라인 신청

구미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 (054-468-4422∼7)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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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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