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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설맞이 운전․시설자금 273억원 지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1월 18일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7일 금오테크노밸리 IT의료융합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17년도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를 실시했다.

중소기업인 1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설명회에서는 올해 중소기업 지원 시책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설맞이 운전․시설자금 신청 업체에 융자 추천서를 전달했다.

설 명절을 대비한 자금 지원은 지난해 대비 70% 증가한 131개사 273억원 규모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설명회에서는 5단지 분양과 함께 탄소 중심의 소재산업 강화와 후방산업 육성 및 지역산업과 융합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한편 금오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신성장 전략산업 인프라 조성 및 100억원 규모의 중소‧벤처기업 육성 펀드를 조성해 우수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등 관련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이밖에도 창업․인력․수출 등 분야별 전문기관 원스톱 상담을 통해 참여 기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 시장은“낮은 자세로 기업인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맞춤형 중소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세계적인 경제 불황에도 불구하고 투자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소기업인을 격려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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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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