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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재향군인회,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재향군인회(회장 김원조)가 25일 GM웨딩 4층 컨벤션홀에서 2017년도 제40차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임석관으로 경상북도재향군인회 서정오 사무처장과 주빈으로 향군 명예회장인 남유진 구미시장이 참석했다. 또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과  윤창욱·이태식·김지식 도의원, 김상조 시의원, 이춘로 구미산단 여단장, 김정민 구미대대장, 홍순임 경상북도재향군인회 여성회 회장, 이종엽 포항시재향군인회 회장, 도회 관계관 및 회원 250여명이 참석했다.

대의원을 비롯한 내빈과 여성회원 등 220여 명이 함께한 총회 제1부 의안심의에서는 2016회계년도 결산안,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2017년도 추가경정예산심의 의결권을 이사회에 위임안, 임원 보선안 등 4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했다. 2부 기념식 및 안보결의대회에서는 국민의례, 김준홍 사무국장의 향군활동 보고, 유공자 표창 9명, 승인 및 임명장, 재직기념패 수여 5명, 김원조 시회장 대회사, 하영숙 여성회장 취임인사, 서정오 도회 사무처장 격려사, 남유진 구미시장 축사, 안보결의문 채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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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조 회장은 대회사에서 “누란의 국가위기 때마다 목숨 바쳐 이 나라를 지켜왔던 향군의 소명을 바탕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변함없이 국가안보의 제2보루로서 그 책임과 의무를 다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서정오 도회 사무처장은 격려사를 통해 “경북향군의 선봉적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나가는 구미시회의 업적을 높게 평가한다”고 격려했다.
남유진 시장은 축사에서 "김원조 회장을 중심으로 전 회원이 일치단결해 국가안보와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고 있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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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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