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구미

구미시 동소식>지산동·공단1동-경로당 합동세배, 선주원남동-초등학교 4곳에 장학금 전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지산동(동장 배영숙)이 정유년 새해를 맞아 1일, 관내 경로당 4곳을 방문해 합동세배 행사를 가졌다.
배영숙 지산동장과 윤창욱 도의원, 박교상·손홍섭·정하영 시의원, 새마을남녀협의회장 및 각 통장들과 함께 어르신들께 공경하는 마음으로 세배를 올린 후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영숙 지산동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수고하신 어르신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무병장수를 기원드린다" 며 "살기 좋고 행복한 지산동을 만들기 위해 어르신들의 경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다 같이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 경북문화신문
▶공단1동(동장 황종영)이 1일 기관단체협의회(회장 노정자) 주관으로 2017 정유년(丁酉年) 새해를 맞아 관내 경로당 4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설맞이 합동 세배를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김정곤 시의원, 각 통별 통장, 기관단체협의회원 및 관계 공무원 등 총 15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민영주택경로당 외 3곳의 경로당을 방문해 그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준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올 한해 어르신들의 만수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합동 세배 및 새해 덕담을 나누었다. 

황종영 공단1동장은 “지난해 어르신들 덕분에 무탈하게 보낼 수 있었다며 올 한해도 어르신들께 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노인복지 향상과 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1동 기관단체협의회는 매년 합동세배를 주관해 실시하고 있으며, 복날 어르신 보양식 대접 및 경로잔치, 불우이웃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선주원남동(동장 변동석)이 초등학교 졸업을 맞아 2일 지역 내 초등학교 4곳을 방문해 축하 메시지와 함께 장학금 16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장학금은 통장협의회(회장 손경진)와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최재석, 박나현)의 회비와 금오산꽃길축제 등으로 조성된 기금으로 선주초, 봉곡초, 원남초, 금오초 등 4개교 16명에게 각 각 1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됐다.

선주원남동 통장협의회와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는 매년 관내 초등학교에 가정형편이 어려우며 학교생활에 모범인 학생을 선정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인재육성과 지역교육발전을 위한 재)구미시장학재단에도 장학기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0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가을의 문턱, 구미 예술로 물들다...금오예술제 2일 개막..
한나절 산책 27] 새롭게 변모하는 형곡동 능선길을 걸으며..
구미대, 졸업생+지역 청년까지 취업지원 확대..
경북도, ‘제48회 경북예술제’ 개막...6일까지..
안내]경북문화신문 어린이예술제 작품 접수...11월 9일까지..
구미시, 올해 구미맛집 63곳 선정..
안동 세계유산 4곳서 ‘2026 세계유산축전’ 개막..
이일배의 살며 생각하며(30)]난병 일기(5)-왜 내 몸의 주인공이 될 수 없는 걸까..
공동칼럼]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편집장의 편지]영화산책의 여운을 오디세이로..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여름과 작별할 겨를도,..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 
병원 양성자치료센터를 찾아갔다. 의사가 내 병.. 
10월의 첫날이다. 낮의 더위가 다소 남아 있..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