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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재난관리 우수 시·군으로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08일
구미시가 23개 시·군의 재난관리 평가 결과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23개 시․군의 재난관리를 평가 한 결과 우수 시․군으로 구미시, 성주군, 청도군을 선정했다. 미흡그룹에 해당하는 시·군은 앞으로 집중 컨설팅을 통해 재난관리 역량을 개선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번 재난관리평가는 평가부담완화 등을 위해 유사·중복 지표를 통폐합해 기존 71개에서 39개 지표로 축소했으며, 사회재난·안전관리분야의 비중을 높여 지표의 균형을 추구했다. 또 공정하고 심도 있는 평가를 위해 교수·민간전문가 7명을 참여시키는 등 3개반 10명의 도 자체평가위원회를 구성·운영했다.

재난관리평가 항목은 재난업무담당자의 책임과 역할 숙지, 상황 수신·보고·전파 등의 개인역량과 안전관리계획 수립, 가축질병에 대한 예방대책작성, 신속한 사전대비회의 및 상황판단회의 개최 운영 등 재난관리부서역량에 대해 것이다. 아울러 재난유형에 따른 위기관리 매뉴얼 작성, 재난관리실태 공시, 안전점검의 날 행사 등 재난관리네트워크역량부문, 기관 전체역량 제고를 위한 재난안전 조직·인사·예산 분야 등을 포함한 총 39개 항목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다.

이원열 경상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이번 재난관리평가를 통해 자연재난·사회재난·안전분야에 대한 종합적 대응역량이 크게 향상됐다"면서 "앞으로도 시·군 간 선의의 경쟁 유도와 책임행정을 강화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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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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