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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제5군수사령부 학사심의 호평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14일 본관 회의실에서 육군 제5군수지원사령부(사령관 박주홍 준장)와 ‘2016학년 학사관리 성과분석 및 2017학년 심의위원회’를 가졌다.

육군본부 학군제휴 특수군사학과인 특수건설기계과의 학사관리를 종합 평가 분석하고 심의하는 위원회 회의j에는 정창주 총장과 박주홍 제5군수지원사령관을 비롯 양 기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지난해 특수건설기계과의 실무능력 중심의 교육관리와 전공자격증 확대에 따른 호평이 이어지며 2017학년도 학사관리 심의 의결을 마쳤다.
올해에는 학생들의 부대 입소 현장실습 지원과 전문가 특강을 늘이고, 2018학년도 신입생모집을 위한 공동면접과 특수장비 지원 등을 확대하기로 했다.
박주홍 사령관(준장)은 “구미대가 육군이 필요로 하는 우수기술 인재 양성에 중요한 역할을 해 줘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향후 군 기술부사관이 될 학생들을 위해 각종 교보재 활용과 현장실습 교육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창주 총장은 “구미대는 특수건설기계과 외에도 국방의료과, 국방화학과, 헬기정비과, 항공정비과 등 5개 학과가 육군협약을 맺고 있는 명실공히 군 특성화 대학으로서 우수한 기술부사관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05년부터 육군과 학군제휴를 맺은 특수건설기계과는 건설기계정비분야 국내 유일의 학과로 매년 졸업생 80%이상이 군 관련분야(기술부사관, 육군3사관학교 등)에 진출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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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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