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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된 학습지도 요령 명기, 즉각 철회 촉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5일
김관용 경북지사 ‘어떤 도발행위도 단호 대처’
ⓒ 경북문화신문

일본이 초・중등학교 사회과 학습지도요령에 독도를 고유의 영토로 명기를 법제화하면서 충격적인 침략야욕을 다시 노골화하자. 김관용 경북지사가 즉각 철회를 강력히 촉구했다.
14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김 지사는 인류평화를 짓밟은 침략의 역사를 자라나는 미래세대에게 주입하겠다는 제국주의적 망령은 결코 용납할 수도,용납 되어서도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또 독도는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적으로 엄연한 대한민국 영토이며,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국민이 실효적으로 지배하며 경제활동을 영위해 나가고 있는 명백한 우리의 땅이라고 밝혔다.
김지사는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인류공영과 국제평화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독도에 대해 정확하고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 주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엄중히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이러면서 김지사는 “독도를 관할하는 도지사로서 일본의 그 어떠한 도발행위에도 단호하게 대처해 나가면서,민족의 섬, 평화의 섬으로 지키고 가꾸는데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혼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시 한 번 밝힌다“고 천명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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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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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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