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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중학교입학 재배정 전산추첨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5일
전입 입학 대상자 89명
구미교육지원청이 14일 대회의실에서 중입추첨관리위원회 및 참관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17일에 진행된 2017학년도 중학교 입학 본배정에 이어 이후 구미시 지역으로 전입한 중학교 입학 재배정 전산 추첨을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재배정은 타 시군 및 타 시도에서 구미시로 전입한 학생 34명과 구미시에서 학교군(시내) 지역에서 중학구(읍,면)지역으로 주소지가 이전된 학생 54명 등 총 89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재배정 인원은 지난해 116명에 비해 27명 감소했으며 이는 전체 학생수 감소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추미애 교육지원과장은 인사말에서 “중학교 입학 재배정을 통해 구미시로 전입된 학생들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학업에 충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면서 "학생들이 최대한 희망하는 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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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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