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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미래비전 공유를 통한 지역발전 견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7일
김천시 목요회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목요회가 희망찬 미래, 행복도시 김천을 만들어 가기 위해 1995년 7월부터 매월 셋째주 목요일에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지역 현안사업 논의와 함께 미래비전을 공유해 나가는 등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기관장 모임인 목요회는 김천시장과 김천시의회 의장, 김천경찰서장, 김천교육장과 대학총장 등 32명으로 구성돼 있다. 김천시장이 당연직 회장을 맡고 있다.
특히 배낙호 의장과 김천경찰서 김영수 서장, 김천교육지원청 장태덕 교육장, 김천세무서 전상은 서장, 김천소방서 백남명 서장, 김천소년교도소 한상호 소장, 김천우체국 최규화 국장, 김천의료원 김미경 원장 등이 대표적인 공공기관장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 NH 농협은행 김한주 지부장, 김천시 산림조합 백종록 조합장,김천축산업협동조합 임영식 조합장, 김천농업협동조합 최원명 조합장 등도 참여해 농업의 6차 산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FTA 확대에 따른 농민단체 지원 및 억대농 2000호 육성 등 부자농촌 건설을 위해 함께 뛰고 있다.

신한은행 김천금융센터 권순박 센터장, 국민은행 김명인 지점장, 대구은행 박영효 지점장, 기업은행 송동섭 지점장, KB 증권 홍성인 지점장 등 금융기관 대표도 회원으로 참여해 기업활동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박경철 고등학교 학교장 연구 모임인 현장장학협의회장, 김천대학교 강성애 총장,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 등 교육계에서도 회원으로 참여해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양성 및 명품 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김천지역의 기업인들을 이끌고 있는 김천상공회의소 김정호 회장과 KT&G 김천공장 이곤수 공장장을 비롯해 한국철도공사 김천(구미)관리역 송대헌 역장과 한국전력공사 최상조 지사장, KT 서창진 지사장, 전기안전공사 경북서부지사 천문갑 지사장은 교통, 전기, 통신 등 시민들의 기본적인 생활을 책임지고 있다.
아울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김천사무소 박실경 소장은 농산물 품질관리에 주력하고 있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천지사 장재목 지사장, LX 한국국토정보공사 장운학 지사장, 국민연금관리공단 김천성주지사 송규태 지사장,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관리단 서해균 단장도 회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사회공헌활동
목요회는 김천의 인재육성과 명품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2014년 300만원, 2016년 500만원을 김천시 인재양성재단 장학금 기탁하는 등 인재양성재단 200억원 조기 달성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적극 동참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오블리스 노블리주 실천을 위해 장애인종합복지관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유관기관 간 지역 현안사업 해결 노력 및 쌍방향 소통 활성화로 김천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
3. 1절, 8. 15 등 국경일을 맞아 대형태극기 달기에 앞장서고 있는 등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운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또 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기관단체, 기업체 임직원에게 온누리 상품권을 구입하도록 유도해 전통시장 살리기 운동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는 등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이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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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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