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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해상 도레이 참단소재 대표이사, 사장 승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20일
3월1일자 인사> 도레이 첨단소재▪도레이 케미칼

도레이 첨단소재▪ 도레이 케미칼이 3월1일자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전해상 대표이사 부사장은 도레이 첨담소재 대표이사 사장(CEO), 구미 신평동 출신의 임동섭 구미 인사담당은 도레이 첨단소재 이사로 승진했다.
■도레이 첨단 소재
▷대표이사 사장(CEO)전해상 ▷전무 인사지원본부장/이승훈▷상무 SB사업부장/임창식, 필름사업부장/고형석▷이사 경영관리팀장/ 남병탁,심사팀장/권용식, 종합생산담당/이상하, 보전담당/김덕순,구미인사담당/임동섭
▷전배 기술연구소장 겸 필름소재 연구센터장 상무/문기정, 섬유생산 담당 이사/서영석
■도레이 케미칼
▷상 무 NRP담당 / 이문복,필터생산담당 / 김강진,필름사업본부장 / 곽기원
▷이사 필름마케팅팀장 / 김진수
▷전배 구미사업장장 겸 섬유생산담당 상무 / 김규창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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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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