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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예 21세기여성정치연합 구미지회장 취임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21일
ⓒ 경북문화신문
(사)21세기여성정치연합 구미시지회장 이취임식이 21일 호텔금오산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채옥주 21세기여성정치연합 경북지부 고문을 비롯해 손말남 경북지부장, 김철호 형곡새마을금고 이사장과 김태학 원남새마을금고 이사장, 및 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 손묘라 이임 회장
ⓒ 경북문화신문
손묘라 이임 회장은 “역대 회장들과 회원들 덕분에 다른 단체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었다”며 감사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21세기여성정치연합이 이월예 회장을 중심으로 여성의 권익신장은 물론 지역의 대표단체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월예 신임 회장
ⓒ 경북문화신문
이월예 신임 회장은 “양성평등 실현, 의정활동 감시, 여성정치 참여확대 등 21세기여성정치연합 설립목적에 맞게 소통과 화합을 통해 지역내 확고한 조직으로 거듭나도록 열과 성의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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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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