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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 1촌 화합 한마당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23일
청솔라이온스클럽, 도개면 용산리
ⓒ 경북문화신문
구미 청솔 라이온스클럽(회장 도영순)이 22일 구미시 도개면 용산1리 경로당을 찾아 1사1촌 도개 용산리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동네 어르신 및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고, 구미시 평생교육원 색소폰동아리 영사운드 공연과 윷놀이 대회 등으로 주민과 함께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도영순 회장은“해마다 마을을 방문할 때 어르신들께서 반갑게 맞이해줘 감사드리며,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볼 수 있어서 더욱더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청솔 라이온스클럽은 2006년부터 용산1리와 자매결연을 맺어 매년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불우이웃돕기 및 김장 나눔행사, 장학금 전달 등 활발한 활동으로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해 오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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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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