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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올해 신규공무원 179명 선발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28일
원서접수4월 17일~21일까지
경북교육청이 올해 공무원 179명(9급 177명, 8급 1명, 연구사 1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규모는 지난해 채용인원 73명 대비 약 145% 증가한 것으로 사회적으로 심각한 청년 실업난 해소와 일자리 창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규공무원 임용시험의 직렬별 채용예정 인원은 교육행정 67명, 운전 43명, 조리 42명, 시설(건축) 16명, 시설(일반토목) 1명, 보건 4명, 사서 3명, 속기 1명, 기록연구 1명, 식품위생 1명으로 총 179명이다.

특히 장애인, 저소득층, 고졸자, 국가보훈대상자 등의 공직 진출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5개 직렬 29명(장애인 7명, 저소득층 4명, 특성화고졸업자 9명, 보훈청 추천 9명)에 대해서는 구분 모집을 실시한다.

응시 자격은 2017년 1월 1일 이전부터 당해 시험의 면접시험 최종일까지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상북도로 되어 있거나, 2017년 1월 1일 이전까지 경상북도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었던 기간을 합산해 3년 이상이어야 한다. 연령은 18세 이상(기록연구사 20세 이상)이면 응시 가능하다.
특히, 운전직렬의 경우 등하교시 통학차량을 이용하는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대형버스 운전경력 1년 이상이고 최근 5년간 무사고 및 면허정지 이상의 처분이 없는 사람으로 응시 자격을 강화했다. 
응시생은 자신이 응시하고자 하는 직렬의 응시자격 요건 등을 시험계획 공고문을 통해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응시 원서는 오는 4월 17일(월)부터 21일(금)까지 온라인 채용시스템(http://gosig.gbe.kr)을 이용해 인터넷으로만 접수 가능하며 필기 시험은 6월 17일(토)에 치러질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경상북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gbe.kr)에 게시되는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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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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