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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풍수해·감염병 등 재해예방에 7천301억 투입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06일
군경, 가스․전기공사 협력계획 등 종합안전관리계획 마련 총력 대응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2017년 경상북도 안전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안전관리 종합계획’은 자연재난 12개, 사회재난 22개, 안전관리 23개 등 3개 분야 57개 피해유형에 대한 원인 분석과 피해저감 계획,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단계별 대책, 재난상황관리, 재난수습홍보 등 13개 기능별 협력계획을 담았다.

특히, 올해는 기후변화․폭염 등 도내 지역특성을 감안하고 신종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재난안전관리 피해유형 재분류를 통해 황사, 항공기, 의료제품 안전사고 등 7개 유형의 안전관리 계획을 새롭게 포함했다.

안전관리 종합계획 추진에 따른 비용은 자연재해 위험지구개선, 소하천 정비사업 등 국비 5천74억과 도비 2천227억원을 포함해 총 7천301억원을 투입한다.
분야별로는 풍수해․산사태 등 12개 유형의 자연재난 예방에 4천481억원, 산불․의료서비스․식용수․감염병 등 22개 유형의 사회재난 예방에 2천290억원, 아동 등 취약계층 안전․교통사고․농어업작업 등 23개 유형의 안전사고 예방에 530억원을 투입한다.

주요사업은 ▲ 소하천정비사업 386억원 ▲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 609억원 ▲ 하천재해 예방사업(직접․지원) 804억 ▲ 국가예방접종 220억 ▲ 청소년 수련시설 개보수․건립 40억 ▲ 기동장비 교체․보강사업 162억 등 이다.
이원열 경상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안전관리종합계획은 재난의 예방․대비부터 재난상황 발생 시 대응․복구단계까지의 실행계획으로 재난유형별 실행력 제고에 중점을 두었으며,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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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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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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