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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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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무을면이 지난 3일 2층 회의실에서 무을면 발전회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양진호 시의원과 지역기관 단체장 및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는 무을농악 축하공연, 이임 회장 및 사무국장에 대한 공로패 전달, 이․취임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운복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임기동안 무을 발전을 위해 회원들의 중지를 모아 살기 좋은 무을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면서“새로 취임 하는 신임 회장을 도와 앞으로도 무을면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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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윤대동 회장 역시 취임사를 통해“선배님들의 뜻과 후배님들의 의견의 모아 하나 된 무을, 우리의 무을, 함께 나아가는 무을이 되도록 무을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새로 구성된 8대 회장단에는 윤대동 신임회장을 비롯해 김장악, 양희봉, 김종희 부회장, 신칠성 감사, 배병근 사무국장이 앞으로 2년간 무을면 발전회를 이끌어 나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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