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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창조경제혁신센터 협업 우수기관 선정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09일
新가치창출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 창업교육 기여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가 창조경제 확산을 통해 지역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창조경제혁신센터 협업 우수기관’에 선정돼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9일 금오공대 본관 접견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과 김진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금오공대는 2015년부터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경북지역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기업 애로기술을 발굴하고, 창의적 문제 해결을 위한 ‘新가치창출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공동 개최해 창조경제 실현에 기여했다.
특히, 대학생들의 발명·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비롯해 사업계획서 경진대회, 청소년 창업교육, 초중고 자유학기제 등을 공동 개최하며 창조경제 실현과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김영식 총장은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기술과 인적 자원을 기업과 지역사회에 함께 공유함으로써 발전된 협업모델을 구축할 수 있었다”며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해 지역 산업과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오공대는 지난 2015년 3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의 공유 및 교류를 위한 협력을 지속해 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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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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