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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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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한등골 권역 단위종합정비사업 준공을 앞두고 사업장의 원활한 사용과 농업소득 증대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8일 한등골권역 도농교류센터에서 가졌다.
설명회에서는 현재까지 사업추진 현황과 소득법인 구성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농산물 생산 위주의 농촌경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시 시행하는 농촌발전 프로젝트로 추진되는 사업에는 45억원을 투입해 옥관1,2리, 구봉1ㆍ2리, 산촌리등 5개 행정리에 도농교류센터, 저온저장고 및 유통시설, 노거수정비, 등산로정비, 생태수변공원 조성, 돌담길 정비, 안내시스템 구축등 추진하고 있으며, 2017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9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이형근 과장은“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이번 사업으로 지역의 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