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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지사 조만간 출마 선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09일
한지협 경북협의회 회장단과 간담회
ⓒ 경북문화신문
김관용 경북지사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이 결정되면, 보수 진영의 대권후보에 도전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지난 3월2일 오후 도지사 실에서 한지협 경북협의회(회장 권영해) 회장단과의 약 한 시간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자신의 향후 정치적 행보에 대한 로드맵과 정치적 신념을 밝혔다.

기초단체장 3선 광역단체장 3선으로 6선의 현장 관록을 지닌 야전에 뛰어난 김관용 지사가 이 나라를 위해 자신의 정치적 경륜을 펼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지사는 “현재 보수진영의 대권 후보들이 지지율이 너무 낮아 이대로 가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 누군가는 여권 통합후보가 되어 이 나라의 안보를 튼튼히 하고, 민족을 구해야 하는 사명의 기로에 섰다.”는 것이다.

김 지사가 정식으로 대권후보 도전을 선언하게 되면, 그의 탁월한 리더십으로 대구경북을 대표할 정치인으로 부상하는 것은 물론 유력한 대권후보가 되는 것도 시간문제로 보인다.

그동안 전국 유일의 지방정치 6선 수장으로서 줄곧 주장해 온 분권 즉, 중앙권력의 지방이양을 공약으로 걸어 국가 균형발전을 이룩하고 이를 바탕으로 민족의 통일대업을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권영해 한국지역신문협회(주간영덕 대표) 회장은 김 지사께 “대구경북인으로서, 오늘날의 국가 위기 극복에 큰 역할을 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덧붙여 “ 김 지사께 자신이 대통령이 되기 위한 선거연령 인하, 군 복무기간 단축, 개헌 및 분권 거부 등 복지·선심성 공약을 하는 여러 후보 중에 또 한 명의 후보가 되지 말고, 진정 이 나라와 민족을 구할 지도자가 되기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한지협경북협의회 연합기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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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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