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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낙상(추락)환자 가장 많이 발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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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이송 환자 빅데이터를 활용해 3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사고부상 환자를 분석한 결과 3월에 낙상 및 추락사고가 많이 발생함에 따라 안전주의가 요구된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소방본부는 지난해 3월 한달 동안 구급이송 환자를 분석한 결과 질병이 4천75명(54.7%)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사고부상 1천685명(22.6%), 교통사고 1천201명(16.1%), 범죄관련 100건(1.3%), 기타 393명(5.3%) 순으로 나타났다.
부주의에 따른 사고부상중 낙상(추락)이 938명(55.7%)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상해사고 156명(9.3%), 열상 100명(5.9%), 둔상 70명(4.2%), 기계사고 61명(3.6%), 기타사고 360명(21.4%) 순으로 나타났다.
낙상(추락) 발생장소로는 가정및주택가에서 640명으로 68%를 차지했고, 건축물및공사장 171명(18.3%), 산,논․밭 41명(4.5%), 기타 86명(9.2%) 발생했다.
연령대로 보면, 60대이상 487명(52%), 40~50대 280명(30%), 20~30대 91명(9.6%), 20대이하 80명(8.4%)으로 나타났다.
3월 대부분의 사고는 가정에서 60대이상 어르신들의 낙상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낙상이란 의지와 상관없이 갑자기 넘어져서 상처를 입는 사고로 집에서 발생하는 어르신 낙상사고의 대부분은 미끄러운 바닥이나 위험한 계단등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어르신 낙상사고가 위험한 이유는 심각한 손상이나 합병증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넘어지면서 대퇴골이 골절되는 경우, 머리를 땅이나 물체에 부딪혀 뇌손상이 발생하는 경우, 손목골절및허리뼈, 가슴부위 손상등 수술이 필요하거나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따라서 낙상(추락)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꾸준한 근력운동과 균형감각 운동 등을 통해서 건강을 유지해 합니다.

< 낙상사고 예방법 >
▷주머니에 손을 넣지 말고 장갑을 착용한다.
▷ 미끄럼 방지 신발을 착용한다.
▷ 움직임에 제한이 없도록 편하고 얇은 옷을 여러벌 껴입니다.
▷ 싱크대 주변 또는 화장실 바닥에 물기를 제거한다.
▷ 걷는 속도와 보폭을 줄여서 천천히 걷는다.
▷ 미끄러운 빙판길에는 발을 끌면서 걷는다. 균형 잡기가 수월해짐.
▷ 넘어졌을 때 급하게 일어나지 말고 몸의 상태를 살핀 후 천천히 일어나는 것이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 집안의 위험요소(발에 걸리는 물건등)를 사전에 점검하여 주변 정리를 깨끗하게 하는 습관을 갖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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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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