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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주관, 2016 산업인턴지원사업 최우수 평가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14일
지역 대학·기업 동반 성장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주관하는 ‘대경권 산업인턴지원사업단’이 ‘산업인턴지원사업 2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이로써 지난 1차년도 연차평가에 이어 2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거두게 됐다.

산업통상부 주관 산업인턴지원사업은 지역 내 우수한 공과대학 학생을 지역기업의 인턴으로 선발, 현장학습을 통해 현장 밀착형 R&D 맞춤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대경권 산업인턴지원사업단은 경북테크노파크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협력기관)를 비롯해 주관대학인 금오공대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영남대 등 지역 4개 대학으로 구성돼 있다.

대경권 사업단은 100점 만점에 92.75점의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6개 권역 가운데 ‘매우우수’그룹으로 선정됐다. 이에 총 10억 3천600만원의 국책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사업비는 우수 중소·중견기업의 요구에 부합하는 연구개발 관련 인재 양성 및 인력난 해소에 활용될 계획이다.

지난 1년간 사업에 참여한 55명(금오공대 20명, 대구대·대구가톨릭대·영남대 각 11~12명)의 학생들은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 ㈜세원물산, ㈜한국파워트레인 등 지역의 우수 기업 30개사에 산업인턴으로 참여해 현장 맞춤형 인재로서의 실무 경험을 쌓았다. 특히 이들은 인턴 종료 후 참여 기업으로 취업하는 연계 취업 실적이 타 권역 사업단 대비 월등한 성과를 거뒀다.

정연구 대경권 산업인턴지원사업단장(금오공대 화학소재융합공학부 교수)은 “2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한 학생들과 참여기업에 감사 드린다”며 “향후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취업 지원을 통해 지역 대학과 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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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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