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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관련 피해 중소기업 긴급 경영안정자금 확대 지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19일
경북도

경상북도가 사드배치 관련 피해업체 조기 정상화를 위해 제조업․무역업 등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긴급경영 안정자금 200억원과 신용보증 100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드배치에 따른 중국의 보호무역정책에 따른 지역 수출기업 등의 어려움이 확산될 경우 어렵게 살리고 있는 지역경제 회복 불씨가 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에 따른 조치다.
지원자금 총 300억원 중 긴급경영 안정자금은 200억원으로 업체당 5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이자 2%를 1년간 경북도에서 지원한다.
또 경북신용보증재단의 사드관련 특례보증은 100억원으로 중소기업은 업체당 1억원, 소상공인은 5천만원까지 보증지원 한다. 신청기간은 3월 20일부터 자금 소진시까지이며, 경영안정자금은 해당 시․군, 신용보증은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담보력이 없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경북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보증서를 발급 받거나 신속하게 필요한 자금을 지원받도록 했다. 특히 사드피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신용등급별 한도사정과 보증심사를 완화하고 보증 수수료가 일부 감면되는 혜택도 주어진다.
김남일 도 일자리민생본부장은 “이번 긴급 자금지원을 통해 하루빨리 관련 업체들을 정상화 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며, “지원자금이 부족하면 추가로 지원계획을 수립하는 등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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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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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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