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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미래세대 독도 침탈 연장, 조장 말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27일
경북도, 日 고교 사회과 교과서 ‘독도 영유권’ 기술 항의 성명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24일 일본 문부과학성이‘독도 영유권’을 기술한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결과 발표를 규탄하고 즉각적인 시정을 요구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지난 2월 초․중학교 교과서 학습지도요령 초안 공개에 이어 고교 사회과 교과서에서도 독도를 왜곡 기술한 것은 한․일 양국 간 분쟁을 격발하는 영토침탈 행위로 규정했다.

김 지사는‘독도는 일본의 영토, 한국의 불법점거’‘1905년 일본영토 편입’,‘국제사법재판소 회부 제안’등의 기술은 정확한 역사관을 정립하지 못하고 판단능력이 미숙한 학생들에게 잘못된 역사인식을 주입하는 비교육적인 행위로, 향후 동북아 평화를 위협하는 불씨가 될 것이라고 엄중 경고했다.

또한, 독도에 대한 일본의 노골적인 영토야욕의 표출은 대한민국의 독립을 부정하고 과거 침략 역사에 대한 진정한 반성이 없는 도발행위로써 한․일 양국의 미래지향적 관계 정립을 저해하는 바, 일본 정부는 부끄러운 과거를 반성 사죄하고 책임 있는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거듭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지사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를 관할하는 최일선 지방정부로서 5천만 국민의 이름으로 일본의 어떠한 도발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혔다.
경북도는 24일 일본의 교과서 왜곡에 대응해 김관용 지사의 성명서를 통한 강력한 대일본 규탄을 시작으로 독도수호중점학교(5개교)와의 MOU 체결, 디지털 외교대사 심포지엄, 일본 교과서 왜곡 대응 전문가 학술대회 등을 계획하고 있다.

일본 문부과학성은 지난해 고교 사회과 교과서 35종 중 독도영유권 관련 내용을 기술한 27종에 대한 검정 통과에 이어, 24일 또다시 24종 중 19종의 고교 교과서에 대해 검정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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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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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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