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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테마공원, 황악산 하야로비공원 추진상황 점검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30일
김천시의회, 주요현안사업 현장방문
김천시의회 배낙호 의장과 의원들이 지난 24일 시 역점 사업중 하나인 드림밸리 오색테마공원 및 황악산 하야로비공원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현황을 파악하고 현장 여론을 수렴했다.

남면 오봉저수지 일원에 공사가 한창인 드림밸리 오색테마공원은 오는 2018년 완공을 목표로 100억원의 예산을 들여 수변산책로, 오토캠핑장, 소공원 및 쉼터, 주차장, 화장실 등을 들어설 예정이다.

현장 관계자로부터 공사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들은 의원들은 “오색테마공원을 김천혁신도시와 인접해 있는 지리적 이점과 천혜의 자연 환경을 최대한 살리고 오봉저수지 본 목적인 농업용수 부족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 마련과 주차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확충해 완공 후 이 곳을 찾는 관광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밖에도 대항면 운수리 직지사 일원에 3대 문화권 문화·생태 관광기반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황악산 하야로비공원 조성사업은 2011년부터 2018년까지 8년간 1천 116억원이 투입되는 초대형 사업으로 임진왜란 때 소실된 직지사 5층 목탑을 복원하는 평화의 탑, 문화박물관, 문화체험촌 및 건강문화원 등이 조성될 예정에 있다.

배낙호 의장은 “황악산 하야로비공원은 역대 가장 많은 사업비가 투입되는 미래 김천관광의 핵심 사업인 만큼 완벽한 공사추진과 국·도비 확보와 전통 한옥촌에 대한 민자 유치도 보다 정밀한 분석을 통해 완벽한 공사 추진으로 향후 김천 관광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7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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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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