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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名不虛傳) 금오공고, 경북기능경기대회 5년 연속 종합 우승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기계⋅전자 모바일 분야 마이스터고인 금오공업고등학교(교장 이형규)가 2017년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5년 연속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금오공고는 10일 열린 시상식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8개, 동메달 4개, 우수상 3개를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기술․기능인 양성 교육의 선두주자임을 증명했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경북지사)이 주관한 경북기능경기대회는 우수 기능인재를 발굴·시상해 기능인의 사기와 기술력 향상을 위해 196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지난 5일 금오공고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일까지 도내 6개 시·군 8개 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회에는 CNC밀링, 용접, 메카트로닉스, 통신망분배기술, 공업전자기기, 산업용로봇 등 47개 직종에 486명의 기능인이 참가했다.
금오공고에서는 개회식 및 제1경기장으로 운영되어 각종 경기가 펼쳐졌다. 대회 기간 중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Young skill 올림피아드를 비롯해 지역 대학․단체와 숙련기술인들이 준비한 숙련기술체험(복주머니, 은반지, 미니석공예 만들기), 네일 아트 및 페이스페인팅 체험, 팝콘 및 솜사탕 시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려 인기를 끌었다.

금오공고는 2012년 전국기능경기대회 동탑 수상 및 2013년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컴퓨터정보통신 부문 국가대표 선수 배출에 이어 2013년부터 2017년까지는 '5년 연속 종합우승'을 하는 등 기술․기능인 양성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독보적인 성과를 얻고 있다. 이는 전교직원들이 우수한 기술⋅기능 인재를 양성하는 마이스터고의 교육목표를 공유하며, 최고의 기술인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기능교육에 매진한 결과이다.
특히 기능 영재생들을 지도하는 교사들은 학생들과 동고동락(同苦同樂)하며 휴일과 방학도 없이 밤낮으로 훈련에 임했고 학교에서는 각종 훈련비 지원, 급식 지원 등 학생들이 기능 연마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메달을 딴 선수들은 오는 9월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제52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 국가기술자격시험 면제 혜택 등이 주어진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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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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