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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신성장 동력, 탄소산업을 활성화 시키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12일
장석춘 의원, 13일 탄소산업 발전방안 정책 토론회
ⓒ 경북문화신문
대한민국과 구미의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는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자유한국당 장석춘 의원(구미시을)은 13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탄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정부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9대 국가전략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탄소섬유·알루미늄·마그네슘·타이타늄 등 4대 경량소재산업 육성계획을 밝혔다. 이미 세계 각 국은 연비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소재 경량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탄소 소재의 경우 강도는 철의 10배지만 무게는 4분의 1에 불과하다. 녹이 슬지 않는데다 탄성률은 철의 7배에 달할 만큼 내구성이 우수해 산업 전반에 응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꿈의 신소재’로까지 평가받고 있다.
이처럼 탄소 산업 육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은 지난 해 5월 ‘탄소소재 융복합 기술 개발 및 기반 조성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이어졌고, 11월 30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동시에 가장 큰 걸림돌인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 예비타당성 조사가 지난 연말 통과함에 따라 구미에 탄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토대가 갖춰졌다. 이에따라 본격적으로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정책 토론회가 마련됐다.
장 의원은 “조선, 철강 등 국가 주력산업이 줄줄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소재 산업, 특히 탄소산업은 국가 전략 사업으로 육성해 나가야한다”고 강조하면서 “토론회를 통해 탄소산업 육성을 위한 구체적이고도 실질적인 방안이 도출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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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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