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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봄철 운전자 졸음 조심해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4월 12일
김천경찰서 율곡파출소 정기태 경사
ⓒ 경북문화신문
4월 화창한 봄을 맞아 꽃구경 등 나들이 차량이 늘어나면서 운전자들의 졸음운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이다.

운전자의 피로한 신체상태에서 이루어지는 졸음운전은 가장 경계해야 할 존재이기도 하다.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졸음을 어쩌면 많은 운전자들은 당연한 생리적 현상쯤으로 치부해해 버리고 안전을 등한시하면서 무모하고 어리석은 졸음운전을 이어가는 경우가 많다. 운전 중 쏟아지는 졸음을 이겨보겠다는 의지로 졸음예방을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잠시의 휴식조차 뒤로한 체 ‘이 정도 졸음쯤이야, 바쁜데 갈 수 있는 데까지 한번 가보자’며 타인까지도 위협하는 아찔한 졸음상태의 질주를 하곤 한다.

졸음운전의 심각성은 운전자 자신도 인식하지도 못하는 순간에 이루어지기에 위험상황에 대한 인지 및 대처능력은 거의 상실하여 불행한 사고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음주운전보다 위험한 졸음운전’,‘교통사고의 원인 1위인 졸음운전’ 운전자라면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문구가 아니가 싶다. 그런데 과연 우리는 졸음운전에 대하여 얼마나 잘 대처하면서 안전운전을 하고 있는가? 스스로에게 자문해보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

졸음운전으로 인하여 발생한 교통사고를 살펴보면 운전자뿐만 아니라 차량에 탑승한 소중한 가족이 중상을 입거나 사망을 하는 경우, 당시 운전자는 졸음운전을 위한 예방을 다하지 못한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는 후회의 눈물과 가족을 잃은 슬픔에 대성통곡하는 가슴 아픈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만들곤 한다. 도로에서 순간의 선택은 안전과 직결된다는 불변의 사실을 운전자들은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가족들을 차량에 태우고 이동할 때, 무엇보다 소중한 것은 안전운행일 것이다. 특히 운전대를 잡은 운전자라면 모두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위험한 졸음운전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장거리 여행을 떠나기 전에는 충분한 휴식으로 피로감을 줄여야 한다. 운행 중에는 자주 창문을 열러 환기를 시켜 졸음을 예방해야 한다. 그래도 졸음이 몰려온다면 반드시 차량을 안전한 장소에 정차하여 휴식과 아울러 가벼운 체조로 졸음을 쫓도록 하자. 순간의 안이함과 방심으로 인한 졸음운전 사고는 불행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졸음운전은 운전자의 안전운전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그에 따른 노력으로 예방이 가능하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하겠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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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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