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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 고등기술전문대학(ISEP) 학장, 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방문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20일
구미캠퍼스의 특화된 NCS 벤치마킹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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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 고등기술전문대학(ISEP) 학장이 18일 특화된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교육과정 운영사례를 직접 보고 배우기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학장 이세균)에 방문했다.  

오마르 니앙(Oumar Niang)학장을 비롯한 4명의 세네갈 ISEP 방문단은 미래 신성장동력학과로 선정된 IT 응용제어과의 첨단 실습실과 장비를 둘러보며 교육 진행 과정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간담회를 통해 높은 취업률 달성의 원동력과 산업현장 기술수준에 적합한 직무능력기반의 교과과정개발, 학사운영을 비롯해 취업 경로와 방법, 학교 지원 등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한국폴리텍대학은 지난 40년간의 교육훈련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를 해외로 전수해 대한민국 기술교육의 위상을 세우고 있다. 이번 초청 연수도 한국국제협력단 프로젝트 관리 컨설팅 대학으로 선정돼 세네갈 고등기술전문대학(ISEP) 교육 훈련체계 및 운영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마르 니앙(Oumar Niang) 학장은 “구미캠퍼스의 잘 갖춰진 실습장비에 대해 놀랐다”면서 “앞선 NCS 기반 교육과정을 모델로 삼아 자국에 돌아가 연구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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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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