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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혁신도시 지역 성장 거점도시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21일
혁신도시 공공기관 기획부서 협의회
김천시가 지난 19일 2층 회의실에서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과의 발전 전략을 공유하고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혁신도시 공공기관 기획부서 협의회를 가졌다.
시는 혁신도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2014년부터 혁신도시 드림모아 프로젝트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성장거점연계 지역산업 육성사업을 현재까지 추진해 오고 있다.
또 1차적인 혁신도시 조성이 마무리됨에 따라 이전 공공기관과의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각 기관의 중장기 발전 계획 공유를 통해 혁신도시 조성의 당초 취지인 국토의 균형 발전을 이끌어 내고, 혁신도시가 경북지역의 성장 거점도시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워 나가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박보생 김천시장은 “뛰어난 교육환경조성 및 도서관을 비롯한 각종 문화시설 조성 등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우수한 정주여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김천시가 멋진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공공기관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07년 3월에 김천시 농소면과 남면 일원에 3천812㎡ 규모로 조성하기 시작한 경북혁신도시는 지난해 3월 기반조성이 완료됐다. 이어 같은 해 6월에 12개 공공기관 모두 청사 이전을 완료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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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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