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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24일
LG두드림봉사단, 지역 장애인들에게 소중한 추억 선물
ⓒ 경북문화신문
ⓒ 경북문화신문
LG경북협의회(회장 이충호)가 24일 오전 10시 구미 동락공원에서 지역 장애인과 LG두드림봉사단 등 총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LG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장애인 봄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LG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프로그램은 구미 LG 4개 자매사 임직원들이  지역의 장애인들과 1대1로 매칭해 함께 진행하는 행사로 지난해부터 지속으로 전개하고 있다. 
LG두드림 봉사단 54명은 (사)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구미시지부 산하 시설이용 장애인 54명과 일일짝꿍이 되어 부채만들기, 머그컵만들기, 일일짝꿍 미션게임, 레크레이션 등 다채로운 활동을 함께 하며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장기수 사무국장은 “장애인과 봉사자들이 함께 하는 모습에서 아름다운 동행의 모습을 보았다"며 "지역친화기업인 LG는 장애인은 물론 지역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실시할 수 있는 지역 봉사 아이템 발굴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G두드림(Do Dream)봉사단(단장 조현식(LG전자))은 구미지역 LG 4개 자매사 임직원들의 통합봉사단으로 올해 3월 발족해 분기별로 1회씩 특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 소외계층에 LG의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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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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