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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김천으로 오세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28일
수도산 오토캠핑장, 각종 스포츠 대회 풍성
ⓒ 경북문화신문

5월 황금연휴, 국내여행지로 어디가 좋을까? 황금연휴에 아직 여행계획을 세우지 못했다면 하루나 이틀쯤 시간을 잊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김천을 추천한다.
최근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떠나는 여행지로 김천이 각광을 받고 있다. KTX 고속열차로 전국 어느 곳에서든 1시간대로 접근이 가능하기도 하지만 사통팔달 교통의 중심지이며 김천시에서 10여년 전부터 준비한 관광인프라 구축사업이 결실을 맺고 있기 때문이다.
널리 알려진 천년고찰 직지사는 물론 황악산과 산채음식은 오래전부터 등산객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 개장한 부항댐 주변 산내들공원 오토캠핑장에 이어 증산 수도산 오토캠핑장도 5월에 개장을 앞두고 있다. 특히 산내들 공원 오토캠핑장은 부항댐의 물과 산이 어우러지는 최대의 자연경관과 시설을 자랑하면서 오토캠핑족 등을 불러 모으고 있다.
그리고 전국 최고의 시설을 갖춘 수도산 자연휴양림은 숙박시설, 회의장, 물놀이장 등을 갖추고 주변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더하고 있다.
특히, 캠핑장으로 가는 길목에는 전국적으로도 명성이 있는 지례면 흑돼지 전문요리식당이 많아 찾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한층 더한다.
이밖에도 직지사 일원 약 43만평 부지에 1천116억원을 투자해 2018년 준공을 앞두고 있는 하야로비공원과 올해로 마무리 되는 무흘구곡 경관가도사업, 추풍령휴게소 주변 관광자원 개발 등이 마무리 되면 김천의 관광산업은 산업단지와 함께 양축을 형성하며 지역경제를 이끌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5월 김천시 각종 스포츠 대회
▷ 2017 수영국가대표선발대회(5.12~5.14)
▷ APT 김천국제남자첼린저테니스대회(4.29~5.7)
▷ 2017 전국봄철 종별배드민턴리그전(4.25~5.1)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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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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