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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차병원, 대장암 적정성 평가 4년 연속 ‘1등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5월 18일
대장암 치료 잘하는 병원으로 선정
ⓒ 경북문화신문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김병국)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의료기관에 선정됐다.

구미차병원은 대부분의 평가지표에서 100점 만점을 기록하며 종합병원 평균인 94.84점보다 높은 95.98점을 기록했다.

이번 대장암 적적성 평가는 지난 2015년 대장암 수술을 실시한 전체 252개 의료기관에서 원발성 대장암으로 수술 받은 만 18세 이상 환자 1만7천355명을 평가대상으로 했다.

대장암 적정성 평가는 국내 실정에 맞는 평가지표를 개발해 진료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2012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으며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구미차병원이 4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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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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