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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대입 반수반·독학관리반 모집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07일
구미 KIC재수학원
ⓒ 경북문화신문
작년 불수능이 출제됨에 따라 자신이 예상하지 못한 점수로 만족스럽지 못한 대학을 선택해 대학에 재도전을 고민하고 있는 학생들이 어느 때보다도 많다. 또 대학을 다니다보니 뒤늦게 자신에게 맞는 적성을 찾아 뚜렷한 진로를 위해 불가피하게 대학 재도전을 준비하는 학생들도 적지 않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재수의 실패를 겪고 혼자 수능 공부를 해오다가 여러 가지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도 많다. 이런 학생들을 위해서 구미 KIC 학원에서는 반수생 모집반을 개강한다.

대부분의 반수반은 1학기 내용정리가 끝나는 시점인 문제풀이로 전환하는 시기에 편입학하는 경우가 많다. KIC학원에서는 다른 학원들보다 앞당겨 반수반을 개설해 기존 진행되는 학습내용을 따라가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한다. KIC 학원 반수반은 약 한달 동안 자신의 학습상황에 맞춘 계획으로 자기주도학습을 하면서 학생 각자에게 부족한 과목은 각 과목 전문 강사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생수준에 맞게 맞춤형 풀이를 실시한다. 또 강사와 학생간의 수시 면담과 컨설팅을 진행해 학생들로 하여금 심리적으로 안정되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이외에도 KIC 학원은 대학생활과 병행해서 재수를 하는 학생들이 혼자 공부하면 체계적인 학습관리가 되지 않아 공부의 능률이 오르지 않는 것을 보완하기 위해 전국 유명한 강사들의 노하우가 축적된 양질의 강의와, 효율적인 시간관리, 꾸준한 학습반복과 확인 시스템을 도입했다.
문의_홈페이지(www.kicedu.com), 연락처(054-458-3327)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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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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