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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가뭄지역 예비비 2억 8천만원 긴급 투입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6월 19일
마을 상수도 관정 개발 및 급․배수관로 설치 지원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가뭄이 장기화됨에 따라 마을상수도 수원이 부족한 지역에 가뭄 극복을 위한 예비비를 긴급 투입하는 등 가뭄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예비비 2억 8천만원을 긴급 투입, 암반관정 개발 3개소와 급․배수관로 설치공사 1개소를 시행할 계획이다.

또 박보생 시장은 19일 가뭄으로 생활용수 공급에 불편을 겪고 있는 증산면 금곡리(안터), 부항리(새터), 봉산면 신암리(내가성) 마을을 직접 방문해 지역 주민들을 격려하고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을 직접 둘러보고 시설물을 점검했다.

박 시장은“가뭄 피해 지역에 대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예비비 사용을 적극 검토해 지하수 관정개발 등을 지원하여 가뭄 피해 예방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테니 다 같이 힘을 모아 어려움을 극복하자”고 말했다.

이에 앞서 박 시장은 지난 5일에는 마을 전체가 계곡수를 식수원으로 이용하는 대덕면 추량리(깊은이)를 방문해 계곡수 고갈로 인해 식수난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격려하고, 신속한 지하수 개발을 지시했다.

이후 대덕면 추량리 지하수 개발에 성공한 시는 현재 전문 수질검사를 의뢰한 상태로 검사 적합 판정이 나면 주민들에게 신속히 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가뭄의 장기화로 인해 225개소 마을상수도 급수지역의 물 부족에 대비해 단계별 가뭄대비 비상 대책을 수립해 급수차 운행 등 24시간 급수민원 처리를 위한 비상급수 대책반을 가동 중에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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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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