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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배양 무병 씨감자 수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6월 23일
구미시 농업기술센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농업기술센터가 조직배양기술을 이용한 무병 씨감자 수확을 19과 20일 이틀에 걸쳐 실시했다.

엄격한 환경관리와 철저한 병해충방제로 수확된 씨감자는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은 무병 우량종서로 약20일간 큐어링(상처치유)과 녹화과정을 거쳐 4℃의 저온저장고에 보관 후 내년 봄 대관령으로 옮겨 대량증식을 위한 고랭지 재배에 들어간다.

이후 고랭지재배 과정 중 두 번의 포장검사와 종자검사를 거친 후 합격한 종서에 한해 시 자체 품종 보증으로 관내 희망농가에 유상분양할 계획이다.

주대현 기술개발과장은 “우수한 종묘, 종자의 생산ㆍ공급이 농가소득과 직결된다는 인식하에 감자뿐만 아니라 고구마는 2년전부터 무병묘를 생산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는 마늘, 딸기 등 여러 작목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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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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