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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리▪변화를 만들자’ 최건호 제4대 회장 취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5일
구미정수로타리클럽 창립3주년 기념▪회장단 이취임식
↑↑ 최건호 회장
ⓒ 경북문화신문
국제로타리 3630지구 제15지역 구미 정수 로타리클럽 창립3주년 기념 및 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 22일 더 펠리즈 2층에서 열렸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신입회원 28명이 입회해 눈길을 끌었다.
국제로타리 3930지구 제15지역 로타리클럽 김춘희 총재 특별대표와 관계자, 윤창욱▪이태식▪이홍희 경북도의회 의원, 윤종호 산업건설위원장, 강승수▪김재상▪김근아▪최경동 구미시의회 의원, 권순서 구미시 행정지원국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행사는 식전행사(축하공연), 1부 기념식, 2부 우정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 경북문화신문

취임 당시 클럽회원 상호간의 단합과 화합, 회원 증강을 통해 클럽의 발전과 변화를 선도하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1년 동안 최선을 다해 온 김헌식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1년의 임기 동안 협조해 주신 회원과 영부인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송정 최건호 회장께서 뜻하시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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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건호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태백 김춘희 총재특별대표님, 노영조 초대회장님, 특히 지난 1년간 혼신의 노력으로 클럽을 위해 헌신하신 청하 김헌식 회장님, 덕림 임해식 총무님,대휘 김정철 재무님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로타리▪변화를 만들자>라는 2017-2018년도 테마를 실천하기 위해 정수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변화를 만드는 리더로서 희생과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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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철 국제로타리 3630지구 총재, 김춘희 총재특별대표,정혜숙 포항도원 로타리클럽 회장은 치사와 격려사, 축사를 통해 “최건호 회장과 집행부가 최고의 봉사클럽으로 성장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또 남유진 시장, 백승주▪장석춘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아름다운 봉사단체로 거듭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4년 12월10일, 29명의 회원으로 창립을 알린 구미 정수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어린이날 기념 야구모자 증정(구미혜당학교),바르게 쉼터 무료배식 봉사(원평2동) 및 쌀 기부,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 총재배 골프대회, 달팽이 모자원 오뚜기 쉼터 및애훈 장애인 복지 시설 등에 생필품 전달, 바르게 쉼터 후원금 및 대형 전기밥솥 전달, 연말맞이 사랑의 라면 전달식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과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해 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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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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